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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1-05 11:46
자녀동반미국유학(F2비자) 성공 노하우 Tip!
 글쓴이 : 미국유학아…
조회 : 10,035  


최근 자녀의 교육을 위해 가족 전체가 미국행을 준비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부모 중 한 사람이 미국 학생비자(F1비자)를 받게되면 그 과정이 어학연수든 대학이든, 대학원이든 상관없이 배우자와 만 21세 미만의 자녀는 동반비자(F2)를 지원할 수 있습니다. 동반비자(F2비자)를 얻은 자녀는 미국의 공립 초중고등학교에 무료로 재학할 수 있기 때문에 그 수요가 많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본인의 학업목적이 아닌 오로지 자녀만을 위해 저렴한 어학원이나 커뮤니티컬리지에서 입학허가서를 받은 경우는 비자거절 확률이 높습니다.

 

물론, 어학연수 과정으로 등록한다고 해서 모두 불리한 것은 아닙니다. F1비자를 받을 부모님의 한국에서의 대학전공, 하시는 일, 재정상황 등에 따라 어학연수 과정으로도 동반비자까지 무사히 받는 케이스도 있습니다. 예를들어, 아버님은 한국에서 생업에 계속 종사하고, 어머님이 본인의 경력을 위해 자녀를 동반하여 어학연수를 가는 경우에는 비자를 받을 수 있겠지만 아버님이 어학연수를 하고 부인과 자녀들을 모두 동반한다고 했을 경우는 소득이 끊기는 상황이 되므로 불리할 수 있습니다. 다만, 아버님의 어학연수가 하고 있는 일에 꼭 필요하며 현재 회사에 복직한다는 증명이 된다면 가능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어머님이 어학연수를 하는 경우는 전업주부라면 비자거절 확률이 높으며 하고 있는 일과 영어와의 연관성을 입증할 수 있어야 합니다.

 

다시 정리하자면, 부모님 중 한 분이 미국에서 학업을 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충분히 설득할 수 있고, 재정적으로 문제가 없다는 것을 입증할 수 있고, 학업 이후에 반드시 한국에 돌아올 것이라는 것을 믿게할 수 있다면 동반비자를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비자라는 것은 여러 가지 복합적인 조건이 충족되어야 하고 비자 인터뷰에 어떻게 응대하느냐에 따라 똑 같은 조건에서도 통과되기도 하고 거절되기도 하기 때문에 전문가를 통한 구체적인 상담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가장 이상적인 방법으로는 부모님 중 한 분이 대학원유학으로 가는 경우가 비교적 안전한 편입니다. 아무래도 대학원 석사과정의 경우는 본인의 학업에 대한 의지도 있기 때문에 신청하는 것이며 일정 기간 이상의 체류가 필요하기 때문에 가족 동반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게 됩니다. 다만, 이 경우 까다로운 미국대학원 입학조건을 충족시키는 것이 난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석사준비과정인 Pre-master Pre-MBA과정이 개설되어 있는 대학들이 점점 늘고 있어 토플점수가 준비안되어 있거나 부족한 경우, GRE GMAT이 준비가 안되어 있는 경우도 조건부로 입학허가서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자녀의 학업뿐 아니라 본인의 학업에도 어느 정도 뜻이 있는 부모님이라면 이 방법을 통해 진행해 보는 것이 가장 안전한 방법일 것입니다.

Pre-master Pre-MBA과정에 대해서는 이곳을 클릭하시면 자세한 대학과 프로그램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미국 학생비자와 동반비자는 비자경험이 풍부한 미국 전문가의 상담이 꼭 필요합니다. 미국유학아카데미에서는 무료 비자상담이 가능하므로 언제든지 문의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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