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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1-25 10:02
2020 콜럼비아 Computer Science and Mathematics 합격 학생 상세 후기
 글쓴이 : 미국유학아…
조회 : 16  

안녕하세요.

Columbia University 합격하여 2020학년도 학기에 입학을 앞둔 합격생입니다.

아직도믿기지 않는 소식에 대한 기쁨과 흥분, 자식으로서 부모님을 기쁘게 드렸다는 안도감으로 하루를 꼬박 보내다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합격의 기쁨은 해야 일을 잠시 미룰 만큼 정말 크군요. 흥분한 마음을 잠시 가라앉히고 글을 씁니다.

한국에서평범하게 자라 유학이라는 과감한 도전과 응전을 통해 나름 소망하던 과정에 입학하게 되어 녹록지 않은 형편에 지원은 물론, 자극과 격려를 보내주셨던 부모님과 James 선생님, 교수님들을 비롯한 도와주셨던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또한 이는 자신에게도 앞으로의 삶에 원동력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사실저의 결단과 노력이 쉽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상황이 녹록지 않은 상황에서 과거의 저와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을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얘기를 간단히 적어보고자 합니다..

여러분들과같이 한국에서 나고 자란 지난 고등학교까지의 시절까지 저에겐 끊임없는 의문의 연속이었습니다. 사회적 양극화가 점점 심화하여 가고 있고, 이는 우리가 받는 교육에도 그대로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아버지 세대와는 달리 우리에겐 기회, 헌신, 실패를 감내하면서 삶을 즐길 있는 사회적, 교육적 가치가 실종되어 가고 있는 것이 아닌지, 사회적인 나의 위치는 어디인가? 등등으로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과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한 로드맵도 구체적으로 그릴 없었던 것이 현실이었습니다.

저는대한민국 해군 장교이신 아버지 슬하에서 자라서 잦은 이사와 전학 그리고 바다를 보면서 자랐기 때문에 당연히 아버지 뒤를 따라 해군사관학교 입학을 목표로 했었습니다. 그러나, 과연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길인가 라는 의문이 마음 깊숙이 내재하여 있었습니다.

 

그러던어느 아버지께서 지나가는 말씀으로 "맹목적이고 협소한 범주에서 생각하는 것보다 내가 무엇을 어떻게 하고 싶은지 명확히 해서 세계에서 꿈에 접근해 나가야 한다." 주셨는데, 가슴에 크게 닿았고, 유학이라는 수단을 생각하게 연결고리가 되어 주었습니다.

언어도다르고, 경험도 친지도 없는 낯선 나라로의 유학은 저에겐 도박과도 같았던 결과를 예측할 없는 도전이었고, 저를 비롯한 부모님, 주변 분들의 걱정이 수밖에 없었습니다. 치열한 경쟁 속에 입시 위주의 교육을 받은 내가 과연 미국이라는 낯선 나라에서 잘해 있을까 하는 걱정과 막대한 학자금이라는 걸림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더군다나직업군인의 길을 가고 계신 아버지의 직업이 명예의 길이지만, 저를 유학 보낼 만큼 경제적으로 넉넉한 상황이 아니었고, 여동생에 대한 서포트도 해야 하는 상황이셨기에 대부분의 엄두를 내왔었습니다.

그러나, 군인의 자녀로서 여러 제한사항이 있어 매우 희박하고 어려운 상황에서 세계 최고의 명문대에 진학할 있다면 스스로 그리고 부모님께도 얼마나 희망과 기쁨이 될까 하는 바람과 도전 의식으로 부모님을 설득하여 과감히 유학을 결정할 있었습니다. 물론, 추상적인 말씀으로 설득하기보다 유학 정보와 관련하여 유학생 커뮤니티, 관련 법률, 규정, 나름 구체적인 플랜과 행동을 통해 유학 과정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자신의간절한 바람, 구체적으로 성취하고자 하는 분야, 유학 준비에 부족한 분야를 메꿀 구체적인 실천과 학습 준비, 낯선 환경에서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고 생존할 있는 능력, 책임감 등을 유학 결정에서부터 유학 1년여간의 회사 생활과 같은 사회생활을 통해 부모님께 행동으로 보여 드려야 했음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막상미국으로 유학을 보니 우려와는 달리 우리나라와 같이 사는 세상은 비슷비슷함을 느꼈습니다. 강의, 시험이라는 가지 방식은 어느 나라나 같은 방식이리라... 언어만 다를 내용은 대동소이함을 느꼈고, ' 있겠다.' 라는 스스로에 대한 신뢰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서론이조금 길어졌습니다…. 사실 글을 읽는 여러분께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은 Harvest 프로그램입니다.

제가합격한 Columbia University뿐만 아니라, UC Berkeley, UCLA같은 학교도 GPA 높으면 높을수록 상당히 유리합니다. 요즘 같은 시기에 중국, 인도 출신의 유학생의 숫자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만큼 경쟁상대도 많아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경쟁의 시대가 도래한 시기에 줄기 빛이 되어주신 Harvest 대표님이시자 저의 롤모델이시고, 스승님이신 James 선생님이셨습니다.

 


처음, Harvest 알게 된건, 다름 아닌 고등학교 2학년 이였습니다. 위에서 말씀드린 바처럼, 유학원을 알아보고 있던 시기였고, 신종 사기 유학원과 학생들의 희망을 품고 장난질을 하는 업체들이 매우 많았기에 또한 신중에 신중을 기울여 모색하고 있던 찰나에 Harvest 접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조금 정보를 알아내고, 문의 사항을 홈페이지에 글로 세세하게 남겼는데, 당시 차은주 대표님이 다른 유학원 직원이 견제하려고 이렇게 세세하게 물어본 아셨다고 놀라셔서 전화주셨던 기억이 있네요.. ㅎㅎ 본론으로 돌아와, 대표님과 통화 후에, 저는 Harvest 저에게 적합한 곳임을 본능적으로 인지했었고, 곧바로 17 겨울 삼성 코엑스 설명회에서 처음 선생님을 직접 뵙게 되었습니다. 당시에 설명회 이후, 선생님과 저의 전공, 실력에 관한 상담을 진행하였고 저는 집에 가며 부모님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주고받으면서 최종적으로 Harvest 진행하기로 하게 되었습니다.

당시저의 전공이 Mathematics였던 만큼, 수학 과목에서 월등한 성적을 유지해야 했습니다. 솔직히 저는 17년에서 18년…. 입학하기전에는 회사, 알바 사회생활을 하고 오느라 머릿속에서 3 현역 시절의 실력이 나오지 않던 시기라 걱정은 했습니다만, 그런데도 선생님의 수업 강의는 그런 저조차도 쉽게 이해를 하고 응용을 있게 체계적으로 관리해주셨습니다. 관리라고만 말씀드리면, 단어가 추상적이고, 관리도 여러 가지 부분이 있었기에 독자분들께서는 쉽사리 상상이 가지 않으실 있습니다. 부분은 아래에서 세부적으로 다루겠습니다.

/*

1. 체계적인 학생 개인 관리시스템

2. 학생 하우징 시스템

3. Harvest 학생 행정절차 도움 시스템입니다.

*/

 

1-1 체계적인 학생 개인 관리시스템 (시험 준비 )

예를들어, 제가 A라는 교수님의 수업을 듣게끔 결정이 나면, 선생님의 다년간의 데이터와 자료 등을 바탕으로 해당 교수님의 문제출제 성향과 필요한 부분을 우선순위로  두고 저에게 도움을 주십니다.

물론, 다년간의 데이터와 자료라고 함은 족보라고 생각하실 있겠습니다만, 어느 정도까지는 맞습니다. 하지만, 아시다시피 족보만을 공부하는 것은 개인 실력의 향상을 기대하기 힘듭니다. 그렇기에, 선생님께서는 먼저 학생 개개인에게 시험 기간에는 개인의 역량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리도록 도와주시고, 이후 마지막 시험 준비 수업 해당 자료를 공개해주시고, 세밀하게 가르쳐 주십니다. 이런 방식은 마치 건축을 , 기초 강의라는 철근을 먼저 박고, 연습문제에 관한 사고방식 향상이라는 시멘트 , 수많은 자료로 마무리를 도와주시는 건축의 막바지 작업과도 같다고 있습니다. 과정을 통해 마침내 'Grade : A'라는 무너지지 않는 튼튼한 집이 완성되는 셈입니다.

 

이러한 선생님의 수업 준비 체계 덕에 개인적으로 현역 실력이 아니었던 저조차도 학교의 모든 수학 과목에서 A 유지할 있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렇게상승한 저의 자신감 덕분에 입학에서부터 현재까지도 과목도 놓치지 않고 4.0/4.0 지속해서 유지해 있었으며, 학과장 상을 비롯한 여러 가지 상은 물론 아버지의 소속기관으로부터성적 우수 자녀 장학금을 받는 기회가 찾아오기까지 했습니다. 그리고, 당초 목표했던 UC 계열 대학 입학에 필요한 학점을 확보하기 위해 계절학기까지 수강하면서 최선을 다해 준비해 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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